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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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카우트(Pawscout)는 스마트폰으로 구축한 매시네트워크를 통해 반려동물의 행방을 추적할 수 있는 모바일앱이다. 이 앱을 개발하게 된 이유는 미국에서만 해도 연간 1,000만 마리가 넘는 반려동물을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 하지만 이 중 되찾는 건 10%에 불과하다.
이전에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반려동물에 마이크로칩을 삽입하기도 했다. 하지만 퍼스카우트는 반려동물의 프로필 정보를 등록한 태그 목걸이를 장착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구축한 매시네트워크를 통해 태그를 감지, 반려동물 행방을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큰 장점은 마이크로칩이나 GPS 추적을 이용하는 것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태그 가격은 29.95달러에 불과하다. 먼저 무료 모바일앱을 이용해서 개나 고양이 등 품종이나 건강상태를 비롯한 자신의 반려동물 프로필 정보를 등록한다.
이 앱은 반려동물이 블루투스 범위인 반경 60m 이내일 때 위치를 알려준다. 하지만 미아 모드를 이용하면 모바일앱을 이용해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 반경 60m 범위 안에 자신의 반려동물이 들어가게 되면 실제 보호자(주인)의 스마트폰에 위치가 표시된다. 자신의 반경 60m에서 벗어나도 매시네트워크를 통해 만려동물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반려동물이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에 표시되면 반려동물 소유자의 연락처 정보도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