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미국 텍사스주에서 동물과 성관계를 맺은 남성에게 ‘동물학대죄’가 적용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AP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이웃 마구간에 몰래 들어가 암컷 말과 성관계를 가진 시릴로 카스티요(43)에 대해 미국 법원이 무단침입과 함께 동물학대죄를 적용해 구속했다.
카스티요는 야밤에 ‘나디아’라는 암말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말 주인이 마구간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면서 비행이 들통난 것으로 알려졌다. 카스티요는 지난해 1월에도 ‘인디아’라는 암컷 말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난 바 있다.
당국은 이번에 카스티요에게 동물학대죄를 적용하느냐를 놓고 고심을 거듭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역 유력지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텍사스주에선 사람이 짐승과 성관계를 하는 수간 행위를 처벌하는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국은 마구간 카메라에 담긴 영상에서 말이 카스티요를 피하는 몸짓을 한 점을 증거로 내세워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