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1. 여탕의 치약은 묶여 있고 남탕의 치약은 자유롭게 놓여 있다.
2. 여탕의 헤어드라이어는 100원을 넣어야 1분간 사용할 수 있지만 남탕은 무료로 쓸 수 있다.
3. 여탕은 수건을 1인당 두 장으로 한정하지만 남탕은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당시 이런 이유로 여성가족부는 목욕탕의 남녀차별 시정명령을 내렸다. 그러자 목욕탕 업주들이 “그렇게 되면 여탕의 수건, 치약, 타월이 남아나질 않는다”고 항의. 그래서 수건 100장으로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여탕: 1주일 만에 80% 분실됨.
남탕: 회수율 120% 달성(?).
이유: 집에서 갖고 온 수건도 귀찮아서 놓고 감. 여성부는 이 실험 결과에 대해 묵묵부답이었다고 함.)
4. 여탕은 샤워타월 없다. 남탕은 있다. 이유는 수건과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