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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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어떤 동물이 다른 종의 감정 표현을 구별할 수 있는 최초의 증거라고 밝혔다. 연구진은 개는 인간의 미소가 긍정적인 의미를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모르는 사람의 화난 얼굴은 부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24마리의 개를 대상으로 터치스크린에 사람의 화난 표정과 웃는 표정을 보여주고 한 그룹은 반복적으로 행복한 얼굴을 선택하도록 했고, 다른 그룹은 화가 난 얼굴을 선택하도록 했다. 그 결과 웃는 얼굴을 선택할 때에 자신도 좋다는 것을 표현하고, 그리고 화가 났을 때에는 경계를 하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원 루드비히 루버는 “우리의 연구는 개가 인간의 분노와 행복을 구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심지어 웃거나 화를 내는 표정이 서로 다른 의미를 갖고 있음을 안다”라며 “하지만 이는 개가 평소에 잘 아는 사람과의 관계에서만 인식하고 모르는 사람이나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는 적용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공동 연구원 고신 뮐러는 “인간과 자신이 좋아하는 애완동물의 특별한 결합에는 어떤 통찰력이 있는 것이 아니고 감정적이고 직감적인 교감에 좌우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