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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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랑실천협회는 "경주 경찰서에 협조를 요청해 학대자들이 경북 영천 지역에 팔아넘긴 말 깜돌이를 찾아냈다"며 "2차 소유주에게 매입비를 지불해 깜돌이를 양도받아 현재 서울로 이송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깜돌이와 함께 꽃마차를 끌던 말 중 가장 나이가 많은 28~29살(말의 평균 수명 27살) '삼돌이' 역시 학대자에게 인계받아 이송 중이며, 남은 말 5마리도 인계받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6일 오후 4시 30분 경기 과천시 한국마사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도심 내 오락용 말 마차 금지입법을 추진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앞서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경주 꽃마차 학대 영상을 보고 학대자들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조치했다. 해당 영상에서 마부들은 꽃마차를 끄는 말에게 수차례 채찍질을 가하고 바닥에 쓰러진 말의 얼굴을 걷어차는 등 학대하는 모습이 담겨 시민들의 분노를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