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브라질의 한 남성이 지붕 위에서 떨어진 소에 깔려 사망했다고 최근 BBC가 전했다.
브라질 동부 카라팅가에 거주하는 호아오 마리아 데 소우자(45)는 침대에 누워 있다가 지붕 위에서 떨어진 1톤 무게의 소에 깔렸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고 당일 소는 소우자 집 뒤에 있는 언덕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었다. 소는 석면 지붕으로 올라갔고 지붕은 소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졌다.
소에 깔린 소우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처음에 그는 의식이 있었고 상태도 괜찮았다. 하지만 그는 의사를 너무 늦게 만나 제때 치료받지 못했다. 결국 그의 상태는 악화됐고, 다음날 내출혈로 사망했다.
이번 사고는 최근 3년 간 이 지역에서 일어난 세 번째 사고라고 지역 언론은 전했다. 최근 2년 동안의 사고에서 사상자는 없었다. 첫 번째 사고 때 소는 지붕에 떨어졌지만 집에 아무도 없었다. 두 번째 사고 때 소는 잠을 자고 있는 아기와 어린이 옆에 떨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는 당시에 ‘기적적인 모면’이라고 묘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