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 |
||
리퍼트 대사의 트위터에는 리퍼트 대사가 평소 그의 반려견인 바셋하운드 종 '그릭스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돼있다. 리퍼트 대사는 반려견을 데리고 서울 시내를 산책하면서 시민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였다.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에는 리퍼트 대사가 밤에 반려견만 데리고 산책하는 모습도 있다. 사진 속에서 편안한 캐주얼 차림을 한 리퍼트 대사의 주변에 경호원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지난달 28일 리퍼트 대사는 영화 '국제시장'의 배경이 된 부산 국제시장의 꽃분이네를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지난해 12월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리퍼트 대사가 산타 분장을 하고 미국대사관 앞에서 비자 인터뷰 순서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도넛을 나눠주기도 했다. 트위터 사진에는 리퍼트 대사가 한 시민과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2분 리퍼트 대사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주최 조찬 강연회장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의해 오른쪽 얼굴과 왼쪽 손목에 부상을 입었다.
현장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괴한이 리퍼트 대사 쪽으로 걸어와 악수를 청했고 리퍼트 대사가 일어나자 갑자기 리퍼트 대사를 밀치고 공격을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