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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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려견인 치와와가 이웃집 진돗개에게 물려 죽은 사건에서 재판부는 개를 잃은 보호자(주인)의 정신적 고통을 감안해 위자료 30만 원을 지급하도록 했다.
또 동물병원의 부주의로 반려견이 사망한 사건에서도 법원은 반려견 가격의 3배 이상을 배상하도록 했다.법원은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정서를 감안해 동물이 갖고 있는 단순한 물건 이상의 특별한 가치, 이른바 '애정값'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법원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정서를 감안해 동물이 갖고 있는 단순한 물건 이상의 특별한 가치, 이른바 '애정값'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개 보호자가 문제를 일으켰을 땐 상황이 달라진다.
반려동물이 학대를 당해도 보호자와 격리시킬 수 없는 등 그 문제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국내 현행법은 동물을 단순한 물건으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과 영국에선 동물 학대 시 보호자로부터 동물을 격리시킬 수 있고, 독일과 스위스는 '동물은 물건이 아니'라는 조항을 민법에 명문화했다.
따라서 국내 법도 선진국 수준으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고 대우하는 체계를 갖춰야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